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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봉(2014-08-04 21:48:59, Hit : 2175, Vote :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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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량과 맹골수도...








1597년(선조30년) 9월 16일(음력)  명량해전...

2014년 4월 16일 진도 맹골수도...

이순신 장군은 12척의 배로 왜선 330척을 물리쳤다...


"병법에 이르기를 '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고 하였다.
또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1000명이 겁을 낸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모두 오늘의 우리를 두고 이르는 말이다."  

영화의 대사가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수 있는 지도자의 면모...
영화를 보는 내내 실감나는 전투신은 감동의 도가니 였습니다.

절대절명의 조선을 위기에서 구해 낸 명량대첩...
이순신 장군의 고뇌에 찬 인간성과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지금의 우리나라...
304명이 수장된 세월호...
2014년 4월16일...아침 10시 부터 7시간 동안 청와대 주인은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
노무현 대통령이 구축해 놓은 청와대 지하벙크의
컨트롤 타워는 이명박근혜를 거치면서 다 고물이 되었다.

사고 난 당일 8시 52분 부터 미국 영화에 나오는 모니터 있는
지하벙크에서 대통령이 지휘를 했다면 단원고 학생은 구조할수 있었다...

팩트TV를 보고 너무나 화가 나고 절망을 했답니다.
유가족이 원하는 것이 돈,보상이 아니라 바로 이런 진상규명입니다.

22사단 임병장 총기사고와 28사단 윤일병의 타살...
<참으면 윤일병 되고 참지 않으면 임병장 되는> 현실이 암담합니다.
올해 희운이를 군대 보내야 하는 아버지의 심정은 참담하기만 합니다.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 진실을 왜곡하니 참상을 모르는 대다수의 국민은
민주당은 외면하고 새누리당에 표를 몰아 줍니다.

군사정권의 정치적 박해로 지리산을 떠돌던 지난 80년대와
아들을 군대 보내야 하는 지금이 겹쳐집니다.
그리고 명량 울돌목과 동거차도 맹골수도가 또한 겹쳐 집니다.




오해봉 (2014-08-05 17:53:44)  
부산포 근해에서 원균이 대패한후
울돌목에서 12척의 전함으로 370척의 왜선을 상대로 전투를 벌여서
승리한 이순신장군은 그시대 최고의 전략가였던것 같습니다
세월호법은 절대로 제고되고 수정되어야 합니다
꽃봉오리같은 젊은죽음 안타깝고 억울한 죽음이지만 제주도 수학여행가다가
유병헌때문에 죽어버린 학생들이 국립현충원에 묻혀야 하나요
서해에서 북괴군의도발로 전투하다 사망한 5000만원 보상받은 윤영하 소령
보다 11배를더받는 보상금 그리고 의사자대우
대구 께스폭발사고나 지하철 화재로 사망한 300여명의 사망자들과 그외 대형
사고의 사망자들께는?
생존학생들은 무시험 대학입학등등 .....
산사람은 살아야하는데 밤낮없이 세월호만 팔아먹는 새정치민주연합에 표를
안찍는것은 현명한 판단이고 당연지사 아닐까요?
이석기네당을 찍었던 순천곡성에서 26년만에 새누리당 국회의원 찍어주었겠는가요?
중봉 (2014-08-05 20:14:07)  
ㅎㅎㅎ...오 선배님...
글을 잘 읽어 보시지 않았나 봅니다.
유족이나 국민은 보상은 바라지 않고 진상규명이 먼저입니다.
오해봉 (2014-08-12 17:24:32)  
진상규명은 진직이 다알았지 안는가요?
일본에서 잘만들어서 18 년간이나 사용한 중고배를 160 억이나주고
사다가 돈을 많이벌어 먹을려고 위험하게 개조한 청해진해운의 실대표인 구원파교주 유병언 그者
이者는 폼나고 매장한개 늘린다고 튼튼한 기둥을 잘라내고 무너져버린 삼풍백화점 사건의 교훈도 잊은者
100몇년전 타이타닉호의선장 이야기도 모른는 세월호 대리선장 이준석과
44개중 2개만 작동된 구명정을 조건없이 합격도장을 찍어주지는
안았을것같은 감독기관 관계자
구명정입고 갑판으로 나왔으면 모두살았을 꽃봉오리들을 온통철판
으로된 선실이 안전하다고 방송해댄 저승사자 등등 이런것들이 문제고
진상이 아니었을까요?
그때 그배타고간 단원고 학생들의 가엽게 타고난 운명이 아니었을까요?
문제의 본질은 더많은보상 이라는걸 진직부터 알고있는 내용이지 안나요?
세월호 진상규명을위해 유족측에서 주장하고 추천하는 특별검사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어서 장관이나 국무총리까지도 불러다가 수사하고 기소까지한다
는게 맞다는말 인가요?
전방부대 연대의 독립된 의무대의 아주못된 선임병들한테 구타당해서 사망한
윤일병의 부모는 왜 특별검사 선임을 요구하지 안을까요?
대한민국의 국법을 존중해서이지 안나요?
견해차이 겠지만 세월호 유가족들은 너무나 지나친 요구를 하고있으며 그들을
부추기는 반정부 시민단체는 제발 자중했으면 좋겠네요
그者들이 성금을 냈다거나 팽목항에가서 유족들을위해서 봉사했다는 이야기는 못들어 봤네요
대한민국을 전복할려고한 이석기를 선처해달라고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는 염수정추기경과 자승총무원장은 참으로 부끄러운 사람들 이지안나요?
4대종교 대표라는데 남어지 2者은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추기경과 총무원장에게 기자들이 왜냐고 질문하자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고
하네요.
중봉 (2014-08-14 23:11:02)  
ㅎㅎㅎ...오 선배님...
진상구명이란 세월호 사고 이후에 왜
한사람도 구하지 못하고 300명 이상이 수장 되었는가?
사고는 날수 있지만 사고 후에는 국가가 책임지고
구조를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유족들은 대학특례입학,의사자 선정,보상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새누리당이 종편이나 제도권 언론에 흘리는 내용으로
국민 여론을 호도하는 것입니다.
종편 같은 쓰레기 언론에서는 유병언과 그 일가,구원파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지 않나요?
사고 날때 까지는 유병언 일가의 책임 맞지만,
2014년 4월 16일 8시 50분 부터는 국가의 책임입니다.

전에 지리산 국골 우골 상부에서 낙석과 산사태로 1명이 사망한 사고를 아시지요?
비지정 등산로에 들어갔기에 등산객이 잘못이다고 구조를 하지 않았나요?
그래도 119,경찰,공단에서는 헬기까지 동원하여 구조를 했습니다.

새누리당이 왜 수사권와 기소권을 주는
특별법에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오선배님...팩트TV,오마이 뉴스,뉴스타파는 안 보시지요?
언론이 바로서야 이나라가 제대로 됩니다.

천안함,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개표부정,
청와대 주인은 참사 당일 7시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진실을 다 알게 되시면 연금을 매달 주는 이 나라가 싫어지실 것입니다.
상불재 (2014-08-15 10:20:33)  
ㅎ ㅎ
아이고! 참.

오선베님은 우리가 참 답답하고
우리는 오선배님이 안스럽고....
오해봉 (2014-08-17 00:18:43)  
누가 답답한지 모르겠네요?
7000톤 가까운배가 침몰하는데 누가 무슨수로 어떻게 대처할수 있을까요?
지리산 오지의 구조는 헬기로 충분하지만 거의가 철제고 철문으로 닫혀진
뱃속을 누가 무슨재주로 들어갈수가 있을까요?
군이나 경찰의 특임부대나 특공대도 지상에서나 힘을쓰지 진도바다에 뒤집혀서 가라앉는 세월호에는 속수무책 일수밖에 없지안나요?
15번 - 26번까지 TV들의 추상적인 뜬구름잡는 이야기는 귀담아듣지 마세요
대통령이 한번 움직일때는 경호원들을 비롯하여 수십명이 움직여 야하는데
7시간동안 청와대를 비워두고 오리무중 이었다는 산께이신문 기사를 믿나요?
아주 버르장머리없고 예의범절도 모르는 싸가지없는 쪽바리새끼 아닌가요?
대한민국 국가원수를 모독한 그者를 당장 추방시켜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침 저녁 으로는 더위가 꺽이는게 느껴지지요
중봉님 전무님 좋은가을 맞으세요.
김성준 (2014-08-19 10:06:08)  
회장님!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가
회장님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화이팅~!
오해봉 (2014-08-19 12:46:46)  
4살에서 7살까지 였지만 6.25 사변의 무서운 쓰라림을 보았기에
공산주의를 잘알기에 공산주의자를 국회의원 시켜주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정말로 싫다네
흐르는 강물처럼 순리를 따르는 가을로 접어들고있는 이나이 라네 (^_^)
강아지 점심밥까지 배낭에넣고 산에가서 계곡에 앉아서 더위를 식히고
오는게 무슨 세월인지 나도 궁금하다네
김선생도 내나이되면 누구말이 맞는지 알것으로 사료되네.

(어릴때 우리마을은 부안 변산 - 순창 회문산에 이르는 빨치산들의 통로였
기에 아주피해가 많았드라네 빨치산들의 보급투쟁 이라는 명목아래 소 돼지 닭 등가축과 곡식을 강탈당하고 가장들을 짐꾼으로 끌고가고 등등...
지리산 이곳 저곳에서 빨치산 마네킹을 만나면 한대씩 쥐어박고 다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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