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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봉 http://jirisanlove.com
광양 백운산에서 봄맞이...구황-노랭이재...[2017.3]
봄비가 눈이 되어 내리고...


@ 걸었던 길 : (오르기 3시간, 내림길 2시간)

진상면 구황마을 - 야철로  - 생쇠골 - 노랭이재 (야영)  


@ 언제 : 2017.03.24 (금) ~ 26 (일)  2박 3일  


@ 누구와 : 녹두 산악회...오해봉,이영진,박찬선,김진수님과 함께...


@ 춘설이 내리는 광양 백운산에서...





[2017.03.24. 금요일 저녁에 한산사 주차장 전망 데크에서 바라본 악양들판...]









[데크에 280 쉘터를 치고 화목난로를 피우고 힐링에 들어간다...]












[쉘터 안에 화목난로를 피우니 금새 따스해 진다...]



[캠핑 코트에 침낭으로 하룻밤을 보내본다...]



[화목난로가 작아서 15cm  참나무 장작을 구입했다...]



[악양의 야경...]



[2017.03.25. 토요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노랭이재를 오르면서...김진수,이영진님...]



[오해봉님...]



[구한말 의병 활동을 했다는 야철로 유적지...]






[일요일 아침 비가 텐트에 얼어 붙었다...]






[2017.03.25. 일요일 일출...]



[억불봉 옆에서 떠오르는 일출...]



[멀리 백운산 정상에는 관설이 보인다...]



[아래 부터는 이영진 선배님의 스마트 폰으로 찍은 사진들...]






















  상불재 구황마을에서 생쇠골을 거쳐 오른 억불봉,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백운산, 역시 큰 산입니다.
새순이 돋는 좋은 계절에 다시 걷고 싶네요.
2017/03/28  
  중봉 전무님...
광양 백운산이 참 좋았습니다.
지리산 만큼 넓은 품과 깊은 골짜기...
찾는 사람이 적어서 한적한 것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
이젠 엽록의 산이 되면 더 자주 나가야 겠습니다.
2017/03/28  
  오해봉 언제나 반가운 악양들판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화목난로 사진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면서 한참을 웃었답니다
두번째 가보는 백운산 이지만 참으로 좋았답니다
우의를입고 비맞으면서 올라갔으나 산위에서 함박눈이
펄펄 내리는것을 보고는 정말로 신비롭고 좋았답니다
월요일날 비가와서 장안산에 못가보고 올라온게 아쉽답니다
2017/03/28  
  중봉 산 아래에는 비가 능선에는 눈으로 내리면 참 행복하답니다.
토요일에 지리산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고 하네요...
백운산이 깊은 맛이 나지만 찾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는 것이 다행인듯 합니다.
장안산은 시간 되실때 가시면 될듯 합니다.
2017/03/28  
  김진수 선생님
산에 다녀온후의 한주는 유난히도 시간이 잘 가는것 같습니다 봄에 경험한 봄비와 눈은 오래도록 기억에남을것 같습니다
이번 산행에도 멋진 디스커버리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리고 4월첫째주에 백운산에서 한번더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3/30  
  중봉 하동은 섬진강과 지리산,백운산등 명산이 근교에 있어 좋은 고장인듯 합니다.
광양 백운산의 산세가 국립공원 지정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대단하더군요...
엽록의 산길은 또다른 맛을 보여주겠지요...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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