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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봉(2011-05-15 18:25:44, Hit : 6931, Vote :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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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름이 싱그러운 나들이...


모하비 사고 1000 km까지는 차 길들이기로 살살 몰면서,
여러가지 편의장치와 기능을 익히면서 드라이브를 해 봅니다.
고속도로에서 100 km로 크루즈 컨트롤을 사용하면,
차가 알아서 속도를 조절하며 운전을 합니다.
핸들만 잡고 있으면 되니 운전할때 편리한 기능입니다.

음악 들으며 혼자 드라이브 하는 기분이 제법입니다.
애인이 옆자리에 있다면 더 불편할듯...ㅎㅎㅎ...
이젠 혼자 다니는 것이 더 편하고 익숙합니다.
나빈이와 함께가 아니면 다른 사람과 동행하는 것이 어색합니다.

의령 자굴산,한우산 가는 도로와 황매산,하동 악양까지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지리산 갔다면 더 좋았겠지만...

김진수님 아들 용린이가 백일이라고 하네요...
귀여운 아기를 보니 옛날 희운이 키울때가 생각나더군요...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희운이가 패혈증으로 백일을
병원에서 보낸지가 벌써 20년이 되어 갑니다.
그 뒤로는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고맙지요...

애들 공부시키고 가족들 고생하지 않으면 만족입니다.
저는 아직 몸 건강하고 튼튼하니 지리산 가는 것은,
몇년 동안 참고 열심히 일해야 겠습니다.

아버지가 교사,경찰 하시다가 제가 일곱살때 사표 내고 양산으로 올라왔답니다.
그 뒤에 어머니께서 누나와 저를 공부 시킨다고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데...
가장이 의무를 망각하면 가족들이 고생입니다.
팔순이 되신 어머니의 굽은 허리를 보면 가슴이 시리며 더욱더 옛날 일이 생각납니다.
어머니의 가족을 위한 희생...
그것이 참사랑임을 제가 중년의 아버지가 되니 이제서야 느껴집니다.




[의령 자굴산을 지나면서...2011.5.7. ]







[의령 서암지에서...]
























[지난 5월 3일에 분양 받은 모하비...]



[하동송림에서 바라본 섬진강...2011.5.15. ]











[하동 송림...]











[하동공원에서 본 하동읍내...]















[하동공원의 섬호정...]
















[악양 매암 차 박물관에서...]
























[김진수님과 함께...]




[하동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진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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