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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2002-11-11 12:49:12, Hit : 7155, Vote : 2570
 저는 세동치 다녀왔습니다

이번 주말은 가족과 함께 보내셨군요.

저는 세동치에 아주 잠깐 다녀왔습니다.
오래전부터 해파남님 부부와 산행 함 하기로 약속했는데
근 1년만에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

새벽 1시에 세동치 도착해
술 한 잔 나누고....
아침에 해파남님 부부, 수우형, 풍경소리는
바래봉으로향하고
저희는 곧장 내려와 예식장 들려
웨딩드레스, 예복을 골랐습니다.
느낌이 새롭더군요...

예식장 들리고, 저희 부모님 집에 잠깐 들리고...
주례 봐 주실 은사님 찾아뵙고...
서울 도착하니 새벽3시가 넘었더군요...

이제 결혼식이 끝날 때 까지는
배낭을 꾸리지 못 할 것 같습니다.
1개월도 남지 않았기에....

중봉님...
12월 7일에 꼭 오실꺼죠?
홍나리님, 희운이도 같이 꼭 오세요.



중봉 (2002-11-12 07:48:58)  
세동치에서 부부팀 예비산행을 하였군요?
해파남님과 부부 산행을 하기로 했는데,
아직 그 약속을 못 지키고 있습니다.

12월 7일은 순천에 가야지요...
다행이 토요일에 일찍 나올수 있을것 같군요...
결혼 예복을 입어보고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못하는
러브의 모습이 눈에 선 하군요?
결혼준비 잘 하시고 그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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