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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봉(2010-11-13 12:34:11, Hit : 7214, Vote : 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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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가을 남도여행(2)...해남 녹우당과 대흥사에서...


이번에 달마산 미황사를 못보고 온 것이 아쉽습니다.

해가 짧은 계절이라서 5시 반이면 어둠이 내려서

일찍 나서지 않으면 여행지에서 어둠을 맞기에...

산꾼이면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를 하는데

나빈이와 함께 가는 여행은 해가 중천에 떠야 출발을 합니다.

해남은 미황사,무위사,대흥사를 보아야 답사가 완성되기에...




해남 녹우당에서...




















































해남 대흥사에서...








































































































Sarah Chang, Violin




이영진 (2010-11-13 18:40:31)
산꾼이 산을 놔두고...ㅎㅎ
좋은 곳을 다녀 오셨군요. 가족과 함께...나빈이가 중봉님의 장난감 역활을 톡톡히 해냅니다. 해남까지 가셨으면 다산초당과 김영랑 생가를 보셨어야 하는데...물론 달마산을 병품처럼 두르고 있는 수줍은 미황사야 이를데가 없지요.
미황사는 동백꽃이 필때가 제격이랍니다.
중봉 (2010-11-13 19:13:49)
이 선배님...
10시에 숙소에서 나가서 해가 짧은
늦가을에는 몇군데 다니지도 못하겠더군요...
강진을 지나면서 영랑생가와 다산초당
안내판을 보고 그냥 지나쳐 많이 아쉬였답니다.
미황사,땅끝마을도 시간때문에 못보고...
몇번은 더 가야 겠습니다.
김호연 (2010-11-15 15:31:00)
나빈이는 좋은 아빠를 뒀네요.
많은곳 보여주셔서 나중에 커서 아빠와의 추억이 많이 기억날수있게 앞으로도
많이 보여 주세요.저도 평일날 훌쩍 더나고픈 마음이 하루에도 열두번인데 늘 마음뿐입니다.
중봉 (2010-11-15 18:13:09)
김호연 선생님...오랫만입니다.
옮긴 의원도 잘 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요?

나빈이는 문화유산 답사 보다는
공룡박물관 같은 것을 더 좋아하겠지만,
아직은 잘 따라 다니고 있답니다.
자주 나들이 가야 겠지만 저도 틈이 안나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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