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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화유수(2003-01-10 12:12:57, Hit : 4665, Vote : 981
 죄송합니다..전화번호 남겼습니다..^^

식사는 잘하셨나요??^^
저희 회사는 11:30분부터 12:30분 까지 점심시간이라
그만 식사하러 갔었습니다...^^
연락처게시판에 전화번호남겼습니다..
이번 벽소령 번개를 참여하면서 조금 설레는 맘이 생깁니다..
원래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혼자다니는걸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여러 좋은 내사랑님들 산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리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면식을 넓히는 것도 의미있는 일인것 같아서,,,,,,
지리를 사랑하고 산을 닮고 싶은 마음만큼 사람들을 만날때도
편견이나 선입견이나 우상시하는 것 없이...
그냥 같은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그렇게 만나고 싶습니다......

중봉님의 말씀처럼 지리의 넉넉한 품에서 또 한번 안기고 싶어 갑니다..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좋아하고 싶은 님들 만나러.....!!



중봉 (2003-01-10 20:19:11)  
벽소령 번개 잘 다녀오세요....
저도 참석하여 평소 뵙고 싶은 분들에게 인사도 하고,
평소 하고 싶은 지리산 연대같은
모임에 대한 의견도 나누도 싶습니다.
그런 자리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지만,연속 지리로 가는 발길이 홍나리님의
강한 태클로 꺽이고 말았습니다. 흑흑흑......


1175   새해 인사 드립니다.. [1]  서한태 2003/01/03 4416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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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전화번호 남겼습니다..^^ [1]  낙화유수 2003/01/10 4665 981
1171   아름다운 것들....^^* [1]  jirilove 2003/01/15 4319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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