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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태풍    Edit  2007/07/05

중봉님 넘 고뇌하진 마소서..
모든일이 시간이 약이 아니것습니까...
저도 나름대로 인터넷이란 이름아래 모임이
내사랑인지라 애착이 많이갑니다...
어떨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중봉님의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 아닐런지...하는 그런 생각요....
근런데 어린넘이 보면 중봉님두 아직은 넘 젊으시네요...

중봉  

마음을 내려놓고 조용하게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서울 번개 잘하고 지리산에서 봐요...

376.
낭인    Edit  2007/06/29

태풍님이 정산을 올리시려나보네요~
통화했는데 코스도 다 잡으시고.. 멤버도 다 꾸려지고
금욜 저녁에 내려가는 걸로 짜셨어요..
반달님하고 통화했는데 무릎도 아직 회복 안 되고
일도 그렇고 해서 아무래도 당분간은 무리라고 합니다.
소청 산장은 다음 기회를 보아야겠어요.
기다린 만큼 멋진 일이 기다리고 있겠지요..ㅋ
그럼 또 보람찬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중봉  

낭인님...잘 알겠어요...
7월에는 2번 정도는 산에 갈수 있겠습니다.
빵빵한 에어컨에 무더위를 느끼지 못하겠지요?
저도 점심때 밖에서 울산 더위를 실감합니다.

퇴근후 열차 기다리는 한시간의 자투리
시간에 태화강에서 운동하고 집에 갑니다.
빨리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소청산장 별박은 오징어 불빛이
보일때로 미루어 두겠습니다.
이번 주말 잘 보내기를 바래요...

375.
낭인    Edit  2007/06/26

보람된 생활하고 계신듯 하네요..ㅋ
1년간 정말 정신없이 산을 헤매고 다닌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보람된 생활에 정착하고자 마음을 다잡고 있는데
ㅎㅎ 쉽지 않습니다.
한달에 많게는 두번, 적게는 한번만 딱 산에갈 생각입니다.
주말마다 하고싶은 일, 해야만하는 일이 너무 많네요^^

중봉  

낭인님...
설악산 서북능선 잘 다녀온것 같습니다.
소청산장의 별박 약속을 지켜야 하는데...

5월말 부터 낭만파가 갑자기
실속파로 변했다고 합니다.ㅎㅎㅎ...
실력 없으면 나중에 갈곳이 없으니,
공부 해야하고 주말에는 돈도 벌어야 하고...
내사랑의 보물 낭인님께 늘 감사드려요...


374.
수달래    Edit  2007/06/20

중봉님. 이번에 지리산에 못들어가시고 멀리서 바라만 보셨을 텐데요.. 괜시리 제가 미안해 지네요..
최근에 실버 히말라야 원정대 기사를 읽으면서  나이라고 하는 것은  역시 호적상의 의미일뿐이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중봉님은 산타는 몸과 마음의 20대 이시니까 힘내세요...  
다음 산행때, 혹 다음 산이이 아니면 다다음 산행때 뵐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리산이 어디 다른 곳으로 옮겨지지는 않을 테니까요...ㅎ ㅎ  
혹.. 전라도에 오실일 있으시면 꼭 미리 연락주세요.
이유 불문하고 전라도 음식 대접하러 달려가겠습니다..

중봉  

수달래님...
카페에 올려진 연속적인
지리산 계곡산행기 잘 보았어요...
아마 절터골,산태골,대소골 인것 같은데...

당분간 지리산을 잊고
가정에 충실하고 있답니다.
7월 중순에 이사를 해야하고,
기차를 이용한 출퇴근도 힘들고 해서요...

장마철에 자욱한 안개속의 능선이
그리우면 문득 달려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373.
김호연    Edit  2007/06/01

공선생님!
잘지내시죠. 전 어느듯 개원한지 일년이 되었네요.
제가 실력이없어서 그런지 자리잡기가 힘드네요.
그만접을까도 여러번 생각했다가 여러여건상 그것도 힘드네요. 이번주말(일요일)에 저도 노인병학회가는데 거기서
뵐수있겠네요.일요일날 뵙겠읍니다.

중봉  

김호연 선생님...
오랫만입니다.
어제는 김동규 선생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요즘 개원가가 다 어렵다고 하고,
저도 외래는 하루에 20명 정도 입니다.
언제까지나 봉직할수는 없고,
나이는 점점 들어가고 고민거리만 늘어갑니다.

372.
낭인    Edit   Del  20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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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산행 안할거라서
그냥 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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