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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추만    URL   Edit  2010/03/17

중봉님! 오랜만입니다.
지리산 가까운 문산으로 근무처를 옮겨셨나봅니다.
지리산 가까우니 산행기들이 모두 지리산이구요?

저도 처가가 진주인데 진주정도이면
지리산에 가기 좋겠다 싶습니다.
사는곳이 울산이니 가까운 영남알프스 다니고
지리산은 여건이 되면 찾아가야 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중봉  

추만님...잘 지내셨지요?
산에 열심히 다니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토곡산 산행후에
원동 순매원에 오셨던데...

영남 알프스도 갈곳이 많지요...
자주 산에 가지는 못하지만,
지리산에 주로 다닐려고 합니다.
늘 건강하게 좋은 산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424.
죽암    Edit  2010/03/12

중봉님..
오랫만에 흔적 남기네요.
어제 법정스님 입적 소식 접하고
무척 애간장이 타더군요..
평소에 스님을 친견은 못했으나
그분의 좋은글을 접하고 그리
실천할려고 맘속에 다짐은 늘하곤하지요..

오늘 길상사에 조문 다녀왔습니다..
수많은 조문객틈에서 아무것도
생각못하고 따라서 관세음보살만
되뇌이다 스님을 보내드리고..
걸어서 지하철역까지 30여분을 내려오면서
주위를 보니 대궐같은 집들과
영화에서나 본듯한 정원들이 보이데요

조금내려오니 반대편에서는 초라한
우리네 민초들이 삶에 허덕이고 밤에만
잠깐쉬다가는 허름한 안식처..
슬라브 판자집도 보았습니다..
평소에 스님이 항상말씀하시던 무소유..
맑은 가난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며칠전 지리산에 늦게 만난  
안식구 하고 차로 들러보았습니다..
하동에는 벌써 매화가 길손을 맞이해주고
성삼재에 눈꽃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주절주절 두서없이 지껄여 봅니다..
새봄에 죽암씀

중봉  

죽암님...
법정 스님의 열반을 접하고,
무소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버림의 미학을 모르고
끝없는 욕심을 부리는 군상들을 봅니다.

눈이 내렸던 수요일에 지리산
설경이 좋았을것 같습니다.
주말이 아니라서 가지는 못햇지만,
올해 마지막 설경을
숙소 옆 과수원에서 보았네요...

죽암님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423.
이영진    Edit  2010/02/15

* 중봉님!
오랜만입니다.
설은 잘 보내셨겠지요?
벌써 올 해도 훌쩍 한달이 더 지나가 버렸네요.
진주로 오시니 지리에는 자주 드시는 것 같습니다.
언제 한 번 산행 같이 하셨으면 합니다.
함께 한 지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늘 축복받는 나날이시기를  빕니다.

중봉  

이 영진 선배님...
덕분에 가족들 다 건강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빈이 애교에 산에도 못가고 연속 몇주를
집에 붙잡혀 나빈이와 놀았습니다.
고향에 오니 뒷산 천성산이 하얗고,
설악산,오대산 폭설소식이 있었지만...

내내 건강하시고요...
지리산행은 5일제 근무이므로
연락주시면 시간을 맞추어 보겠습니다.

422.
윤 주원   2010/02/03

지리산을 아주 좋아하는 젊은이 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너무 마음에 들고 또한 글 귀도 지리산의
노래 말처럼 너무 맘에 들어요~^^

중봉  

윤주원님...안녕하세요?
성락건 선생님을 아시는 군요...
지리산에 빠진 젊은 분이라서 더 반갑습니다.
지리산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하시고 자주 찾으시기 바래요...

421.
선민정   2010/02/01

과장님 안녕하세요~ㅋㅋ
저 선민정 입니당~병동에서 뵙다가 글로 인사하니..
쵸끔 어색한데요~ㅎㅎ 가입인사하려구요~ㅋㅋ
자주 찾아올께요~
저 내사랑 지리산 카페에도 가입했어요~

중봉  

민정 선생님...반가와요...
내사랑에 가입한것은
멋진 총각들 때문인가 봅니다.ㅎㅎㅎ...

지리산에 자주 가시면
좋은 인연을 만날수 있을 것입니다.

420.
김호연    Edit  2009/12/30

공선생님!
한동안 바빠서 못들어왔더니 많은일이 있었군요. 우선 희운이가 해운대고에 입학했나보내요. 들어가기 힘든걸로 아는데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진주 **병원에서 근무를 하시는군요. 거기 원래 제친구가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경훈이라고 가정의학 전문의이고 제주도가 고향입니다. 혹 있으면 제이름  말하면 알겁니다. 참 공샘도 알겠네요. 전에 동의의료원에서 인턴 햇는데,, 참 그리고 저는 창원 동읍에 개원했읍니다. 주남저수지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좀 바빴읍니다. 진주에 오셨다니 제가 있었으면 식사를 같이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주말부부 한번은 해볼만하죠, 그러면 가족의 소중함을 한번더 느끼게 되니까요

중봉  

김호연 선생님...잘 지내셨지요?
창원에서 개업하셨군요.
정경훈 선생님 후임으로
제가 **병원으로 왔습니다.
정 선생님은 개업준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잘 있고요...
지리산의 도시 진주에서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새해에는 개원한 의원도 대박나고,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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