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주인장 소개지리산에 대한 간략한 소개등반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
지리산 산행 후기가 있는 곳입니다
칼럼
어떤 이야기든 자유롭게 나누세요. 단, 광고글이나 악성 루머글은 사절.
지리산에 담긴 추억
지리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
홈페이지에 놀러온 소감을 남기세요...

    Login   Join   
419.
김지혜   2009/12/23

안녕하세요? 전에 함 방문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내사랑 지리산' 동우회에도 가입을 했는데... 댓글 감사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리산 근처에 가 볼 만한 곳을 추천해 주실 수 있는지요? 참고로 인적이 드물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요. 지리산 등반을 하고 싶지만 겨울 산은 등산 해 본 적이 없고 장비도 없어서 무리일 것 같고요. 주변 산책하고 경치 구경할 수 있는 곳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봤었는데요. 옛날에 선교사들이 지리산에서 은둔 생활하던 곳이고 곧 집들을 철거한다고 하던데 어딘지 아세요?

중봉  

김지혜님...반갑습니다.
내사랑 지리산에도 가입하시고...ㅎㅎㅎ....

선교사들이 살았던 곳은 왕시루봉입니다.
해방전에 선교사들이 풍토병을 피해서,
노고단에서 여름을 보냈던 별장이
여순병란,6.25를 거치면서 파괴되자,
왕시루봉으로 옮긴 것입니다.
하지만...이곳은 비지정 등산로라...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겨울에 가볍게 다녀올수 있는 곳으로
뱀사골 계곡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내려오면서 와운마을의
천년송도 함께 보시면 됩니다.
동계장비가 없어도 가능하고요...
눈도 볼수 있고 길이 순하여 추천하고 싶습니다.

418.
산비장이    Edit  2009/12/17

세밑입니다.
좋은 소식이 있네요.
아드님 해운대고 합격 축하드립니다.
지리산에서 한번 뵙고 싶은데 참 어렵습니다.
가을 피아골 피아산방에서 서한태님과 성하훈씨와 약속을 정하고 다녀 온 후 또 지리산행이 미뤄지는군요.
저도 금요일 토요일 시간이 허락되어 이번주에 지리산에 갈려고 했는데 아이들 때문에 캠핑을 가야될 것 같습니다.
조심히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중봉  

산비장이님...잘 지내셨지요?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복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눈이 많이 올것 같았는데,
장터목,반선,새재마을에 전화하니
조금 내렸다 하네요...
익숙한 산길로 혼자
조용하게 다녀올려고 합니다.

417.
홍성국   2009/12/07

지리산 홍성국입니다.
진주에 오셨다는데 011-***-****로
연락 주시면 식사 대접 한번 하겠습니다.
기다립니다.

중봉  

홍성국 선생님...잘 지내셨지요?
지리산 고수님이 많은 진주에서
근무하게 되어서 기쁘고,
자주 지리산에 가기를 기대합니다.

저녁 함께 할 시간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늘 관심에 감사드리며,
폰번호는 개인정보 노출이 안되게 처리 했습니다.

416.
김지혜   2009/12/06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2년 정도 지리산을 가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지리산 근황을 검색하며 마음을 달래고 있지요. 지리산 이곳저곳 가고 싶은 곳이 많았는데, 지인들 한 두명과 함께 가다보니 늘 다니던 코스만 갔었습니다. 다음에 갈 때는 이모저모 여쭤 볼 수 있는 곳이 생겨 넘 반갑네요. 여행을 갈 때도 늘 남도 쪽으로 발길이 닿는데 중봉님께서 거기서 사신다니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또 놀러 오겠습니다.    

중봉  

김지혜님...반갑습니다.
저도 지리산은 늘 마음의 고향입니다.
지리산의 좋은 코스에 가실때
함께 하시면 기쁠것 같습니다.
지리산을 통해서 생활의 활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415.
프리지아    Edit  2009/11/20

우연히 들어왔다가 한참을 머무르다 갑니다. 올해가 가기전 지리산에 한번 다녀오고 싶은데 가족들과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좋은 곳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건강하세요. ^^

중봉  

프리지아님...반갑습니다.
12월15일 까지는 지리산에
통제 등산로가 있어서,
종주등 본격적인 산행은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어리면 등산이 아닌 여행으로,
쌍계사에서 불일폭포까지
산책코스이니 다녀오시고,
칠불암을 보시고 의신에서
대성동까지 걷는 것도 좋습니다.

성삼재에서 노고단까지,
화엄사 - 노고단
코스도 좋고요...

여행,산행은 가족 구성원의 나이등에 따라서
다양하게 코스를 잡아볼수 있답니다.
좋은 송년여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414.
추만    URL   Edit  2009/10/15

중봉님!
가족들과 함께하는 모습 보기가 좋습니다.
저도 가족들과 같이 보내려고 하는데
딸아이는 대학가서 기숙사 생활하고
아들은 고2라 시간이 잘 나지 않고
아내는 간호사라 들쑥날쑥한 근무 때문에
시간이 맞질 않습니다.

중봉님은 나이는 저보다 한살 위이면서
학번은 80학번으로 같은것 같은데
따님을 보니까 결혼을 늦게 해서 인지 어려 보이는군요?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영남알프스도 예전의 지리산 처럼
자주 찾아 주셨으면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중봉  

추만님...
늦둥이 나빈이 재롱에 나들이는
함께 다니는 편 입니다.

영남 알프스도 아직 못 가본
코스가 많이 남아 있는데,
열정이 식었는지 게으름으로
산에는 매주 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가을날 좋은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List 
[1][2][3] 4 [5][6][7][8][9][10]..[73]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this site gives the best view on res. 1024x76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