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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구절초    URL   Edit  2009/08/03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요즘은 내과환자 오더를 병동에서 내지 않으시니

식당에서 오가며 뵙는게 전부네요^^

여전히 여유있으시고 산과 함께하시니..

멋있으십니다~ㅎ

가을이되어 구절초가 만발할때

산행은 저희와 함께 해주셔요^^

중봉  

구절초님...
일주일에 두번 병동으로 갈때는 저도 편했는데,
외래진료는 여러가지로 번거로운 일이 많네요...

8월부터 쑥부쟁이,구절초,산오이풀,
비로용담등 가을꽃이 피기 시작하여,
9월초에는 영신봉,세석,일출봉 주변은
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핀답니다.
올해는 꼭 영신봉에서
산상의 화원을 구경하고 싶습니다.

412.
이영진    URL   Edit  2009/07/17

* 중봉님!
참 오랜 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번 폭우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세월은 무심히 흐르는데...통 대면할 기회가 없군요.
살아가는 순간들은 정말 빠르게도 흘러가는데...
늘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중봉  

이 영진 선배님...
한번씩 들리는 홈을 통해서
잘 지내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덕유평전 원추리꽃 감상겸 덕유산에
한번 가야 하는데 시간만 죽이고 있습니다.

하룻만에 바쁘게 다녀오는것 보다는
산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데...
제석단,청학연못,촛대봉,만복대,청이당터...
멋진 비박터를 생각하며 장비를 손질하는
마음은 언제나 설레이는것 같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요...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411.
김철수    Edit  2009/06/25

자난 6월 14일(일) 7시 30분경 부산 남해고속도로 지선 톨게이트에서 출발하여 10시경 지리산 비린내골로 접어드니  님의 자취를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곧바로 따라 오르던 산님이(남1, 여2) 계곡상에 있는 표시기를 모두 제거하며, 오르던 군요..
꾼들이야 꼭 표지기가 필요하지 않다고 할 수 있겠지만, 혹 비상시 산행객에게 다소 마음의 안정을 줄 수 있는 표지기를 없애는 것이 좋은 일인지 생각하며 그냥 올라 왔지만...
벽소령 들렀다가 헬기장을 지나 그늘이 좀 있는 작전도로상에서 점심을 먹고 우수청골로 하산하였는데 우수청수골은 비린내골과 같이 산행을 할 수 골이었습니다.

중봉  

김철수님...반갑습니다.
비린내골과 우청수골을 함께 산행했다니,
상당한 고수인것 같습니다.
좋은 산행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비린내골을 산행하고 내려오니,
비린내 산장 위에 있는 공터에
승용차 2대가 주차되어 있더군요...
이분들이 비린내골로 올랐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낮 1시경에 산행을 마쳤답니다.

표지기는 초행길에는 많은 도움이 되지요...
비린내골에도 입구부터 표지기가
작전도로까지 줄곧 달려 있었는데,
일부러 제거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지리산 곳곳에 표지기를 새로
다는 것도 좋은 일은 아니다고 생각되군요...

지리산을 그냥 그대로 두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케이블카,산장,도로,표지기등...
이 모든 것은 지리산에게는 공해일 뿐입니다.

410.
김호연    Edit  2009/06/01

공선생님!
전에 한번 들어왔더니 방명록에 글쓰기가 안되어서 그뒤로 계속 안되는줄 알고 그동안 안들어오다가 오늘 혹시나하는 심정으로 들어왔더니 되네요. 그간 직장을 옮기셨군요. 웅상이면 집에서 울산보단 가깝잖아요? 잘된거지요?
저도 그간 여러군데를 떠돌다 지금은 마산에서 개인의원에 부원장으로 봉직중입니다. 한번씩 카페 들러겠읍니다. 건강 하십시요.

중봉  

김호연 선생님...잘 지냈지요?
마산에서 봉직하신다니 좋은자리
편안하게 근무하시기 바랍니다.

양산 덕계라서 울산보다는
집에서 가까와서 좋고요,
이곳에서 옮기지 않고 오래있으면 좋겠지만...
늘 편안한 일상 되시기를 바래요...

409.
지리산곰돌이    Edit  2009/05/18

지리산을 향한 후덕한 마음이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신 중봉님만 하겠습니까? 중봉님의 홈페이지가
아닌 지리산에서 좋은 인연으로 만나뵈었으니
어찌 이보다 기쁘겠습니까?

지리산을 등반한다는 의식보다 지리산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중요하게 느껴집니다.지리산과
우리가 무차별해지는 그날까지 찬란한 삶을 사소서!

중봉  

안개 자욱한 장터목 산장 가는길...
바람소리는 지리산 답게 정답게
느껴진 산길을 홀로 걸었습니다.
잠시 동안의 만남이였지만,
지리산곰돌이님의 인성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좋은 인연으로...
다시 지리산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408.
이 영진    URL   Edit  2008/06/09

중봉님!
안녕하시지요?
이제 새로 옮기신 병원에서도 안착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중봉님은 인상도 좋으시니...
저는 6일~7일 강원도를 다녀왔습니다. 중봉님이 좋아하시는 미천골에서 불바라기약수도 맛보고요.
특히 미천골 불바라기펜션에서의 하룻밤은 참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단풍빛깔 짙어지고 낙엽지는 늦가을날 꼭 다시 가야 하는데...
이야기 코너는 로그인을 해야 하므로 방명록을 찾았는데 사진이 잘 올려지지 않는 군요. 링크의 주소는 불바라기펜션사진입니다.
http://211.47.67.82/~moak53/tt/board/080606/25.jpg

중봉  

스펨글 때문에 사랑방을 묶어놓았는데,
다시 풀어 놓겠습니다.
미천골 사진 잘 보았고요...
그 멀리까지 다녀오신다고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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