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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무토    Edit  2008/04/01

꾸벅.
지금은 광양입니다..
어제 광양와서 이사짐 사고 있습니다
(정식 이사는 아니고 차만 부산에 있는 아는 지인의 찻집에 보관해야 할것 같아서......)
울산에서 전화 한다 한다 하면서도..
퇴근시간 맞춰서 전화한다고 하고서는 일이 끝나면 깜박깜박 했습니다...
내일 또 울산 가지만 일이 밀려있어 한참 바쁠것 같습니다....
보름정도만 더 하면 일이 끝날것 같습니다..
4월말에 영남알프스 산행하시면 저 따라 가고 싶습니다..
꾸벅...

중봉  

일이 마무리가 되어 가는가 보네...
전통 찻집을 차릴 정도의 다기 세트와
차가 무토의 제일 큰 재산이니 잘 보관해야지...

시간되면 전화 한번 하고...

400.
이 영진    Edit  2008/03/31

* 중봉님!
잘 지내시죠?
그동안 "로그인" 으로 묶어 놓으셨더니 이제 푸셨네요.
그게 좀 어찌 그렇더라고요.

벌써 봄이 찾아왔네요.
이곳저곳 꽃 소식도 들리고...이제 조금만 있으면 중봉님께서 좋아하시는 엽록의 계절인데...세월 참 빠릅니다.
언제 한 번 뵈어야 할 텐데...좋은 하루 되세요.

중봉  

하루만 홈 관리를 안하면
광고글이 도배를 하네요...
오늘 출근하면서 보니 영남알프스 능선이
하얗고 도로가에는 벚꽃이 많이 피었더군요...
정말 이젠 봄이 왔는가 봅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399.
박유진   2008/02/18

중봉님~
사랑방에 노래한번 올릴려다가..
글씨 오타난거 수정하고..
다른것도 수정할려고하는데...
수정하기가 안나오네요..
나중에 수정해주세요~~

항상 좋은 노래 듣고 가다가
오늘 보답차원에서 한번 올려봤는데..
삭제하기도 안돼고 해서 대략난감한 상태입니다..

나중에 보시고 수정부탁드립니다.

회원가입이 안되면 글쓰기도 안되길래 ㅠㅠ
이래저래...안습입니다..

중봉  

스펨 글이 많이 올라와서 글쓰기를
제한 해 두었다가 이제 풀었습니다.
사니조아님...노래 감사해요...
게시판에 올린 테그가 너무 크면(650*550 이상)
수정하기 아이콘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두어도 되겠습니다.
사업 번창 하시기를 바래요...

398.
태풍    Edit  2008/02/04

잘 지내고 계시네요...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형님 이제 오학년이시지요..ㅎㅎ 건강관리잘하십시요..설 명절 잘보내시고요...이쁜 조카가 마니 컷네요..담에 뵐날까정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중봉  

태풍님...
아직은 5학년은 아니고요,
4학년 입니다.ㅎㅎㅎ...
새로 태어난 귀여운 공주님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397.
4dr    URL   Edit  2008/01/18

중봉님 인사드립니다.
며칠 전에 이곳을 알게되어 한동안 머물렀고
심지어 글까지 인용하기도 했습니다. -,.-
비지정등산로 문제, 반달곰 문제 등등 지리산 자락에 살면서
하나씩 민감한 부분들을 언급해 나갈 생각입니다.
초대라고 하기엔 그렇고 인사 겸해서 제가 사는 곳 남깁니다.
언제 부산 가게되면 한번 만나뵙고 이런 저런 지리산 관련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기도 합니다.
http://jirisan.com/bbs/view.php?id=mountai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
그럼... 산행 중이시겠지요.

중봉  

지리산 닷컴의 이장님...반갑습니다.
홈을 둘러보니 글과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반달곰 장군이의 죽음에 대한
글은 특히 잘 읽어습니다.

토지면 오미리면 친숙한 지명입니다.
왕시루봉,문수골,운조루,형제봉-월령봉 능선...
앞으로도 좋은 글과 사진 자주 구경가겠습니다.

396.
낭인    Edit  2008/01/14

중봉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일 차근차근 이뤄가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통 안 나오셔서 바쁘신가 했습니다. 그런데 홀로 산행에 빠져 계시는군요. 가끔 홀로 산행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그래도 또 가끔은 지리에서 얼굴 보여주세요!

중봉  

낭인님...
계란 한판이라고 실망하지 말고요...
제에게는 부럽고 돌아가고 싶은 나이입니다.
늘 열심히 사는 낭인님...
새해에는 더 활기찬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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