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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봉(2002-11-25 00:44:11, Hit : 4947, Vote :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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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렬님의 1964년 칠선계곡 개척등반....


[칠선계곡 중간지점에 있었던 목기 초벌갈이 작업장...1964년 11월...]

♥ 기틀집 옆에 반제품 함지가 50개쯤 쌓여 있었다.



[수령 2~300년생 박달나무 둥치 세 아름 반이된 나무도 있었다....1964년 11월...]



[칠선계곡 입구의 징검다리....1964년 11월...]



[예비 답사때 설치한 표지판...1964년 10월...]



[추성리 마을 위쪽에 표지판을 설치...1964년 10월...]



[칠선계곡 입구의 추성마을....1964년 10월...]




[칠선계곡 입구에 있는 못을 옥녀탕이라 명명....1964년 11월...]



[2~300년생 나무를 베어 함지를 만드는 목기 공장을 발견했으나 사람은 도망가고 없었다....1964년 11월...]



[칠선 폭포....1964년 12월...]

♥ 1964년 12월 1일 베이스 캠프 11km 거리에서
높이 10m,폭 2m의 폭포를 발견,부산일보의
명칭을 따서 부일폭포라 명명(현재의 칠선폭포)....



[쌍계사에서...1964년 12월...]


♥ 사진....김경렬님의 지리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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