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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 담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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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봉(2002-11-25 00:57:59, Hit : 6795, Vote :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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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렬님의 어제의 지리산(2)....

[법계사 초막시절의 韓淸華 보살님과 골격만 있는 법계사...1959년 11월...]

♥ 법계사의 초막은 많은 등산인들의 휴식처가 되어 근 20년을
내려오다가 1980년에 비로소 재건 되었으나 법당만을 겨우
기와를 덮었을뿐 부속건물은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었다.





[법계사 초막....1964년 12월...]

♥ 이 법계사 초막은 지리산에 평화가 찾아오고
한보살이 초막을 세움으로서 경남 및 부산의
등산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 고마운 장소가 되어 왔다.






[화개동천 약수터 부근에 있었던 다리...1959년 2월...]

♥ 동요소리가 들릴것 같은 옛 다리 대신에 지금은 시멘트 다리가 섰다.






[겨울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지리산으로 나무하러 가고 있다....1960년 2월...]


[목기 초벌갈이를 지고오는 지리산 소년들...1963년 4월...]






[산나물을 캐어 집으로 돌아오는 처녀들....1968년 5월...]

♥ 운봉 뒤편 덕두봉 기슭에서 곤달래 미역치등
산나물을 캐어 집으로 돌아 가는 지리산 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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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렬님의 어제의 지리산(2)....  중봉 2002/11/25 6795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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