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주인장 소개지리산에 대한 간략한 소개등반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
지리산 산행 후기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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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 담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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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봉(2006-02-14 06:43:06, Hit : 3582, Vote :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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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엘범(1)...

[십이선녀탕 응봉푹포에서...1988.10. ]



[용수암골은 이 용수암이라는 바위에서 유래되었다...  1990.6. ]

[우리나라 최초로 시도된 태극종주 4일째...치밭목 산장에서...  1990.8. ]


[지리산 중봉에서 하봉 헬기장 가는 길에서...  1990.12. ]


[지리산 중봉에서 진달래가 한창이던 그때...  1993.5. ]


[만복대에서 묘봉치로 내려서는 길에서...  1990.11. ]

[설악산 소청에서...  1993.2. ]


[설악산 봉정암에서 수렴동으로 내려서는 길에서.. 1993.2 ]


[강릉시내에도 80 cm 눈이 내렸을때 강릉역에서...1991.2. ]


[황악산 정상 아래 억새밭에서...1990.10. ]



지다람 (2006-02-14 11:14:45)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지리산의 지능선과 지계곡은 나름대로의 원시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건만, 무수한 발걸음이 잦아지면서 모두들 고속도로 처럼 뻥 길이 뚫렸습니다.
만복대 사진을 보고있자니 성삼재도로 개통 전에 억새와 잡목을 헤치고 걸었던 서북릉이 자꾸만 눈에 밟힙니다.
이젠 정말 지리산도 무차별적인 발자국으로 부터 진정한 휴식을 가져야하는 당위에 대해 많은 실천적 고민을 안겨다 줍니다.
지리에 빠져든 많은 분들께는 어쩌면 돌맞을 소리지만요.

다오실에 가신다구요?
저도 성 선생 님의 말씀과 함께 따끈한 차가 그립습니다.
잘 다녀오시고, 늦었지만 최종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봉 (2006-02-14 11:45:45)
지다람님...반갑습니다.
작년 4월 다오실 모임때 번잡한 가운데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해서 서운했답니다.
평일이라서 만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언제 지리에서 차 한잔 할수 있는 때를 기다립니다.
가객 (2006-02-15 14:31:08)
세번째 사진
최초의 태극종주...정말 옛날이 그립게 하는군요.

앞줄의 이여사.배여사.봉수씨.승익씨...그리고 뒷줄의
공선생. 이광전 선생님....
당시엔 모두가 대단한 용사들이셨죠.

지금은 산우리회장인 봉수씨께
그때의 무용담을 그후 몇번이나 들어도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이번 3월5일에 산우리가 금정산에서 시산제를 지낸다고 해서 내려가서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근상대장님께서 중봉님의 안부를 물어오시더군요.
여러분들께
중봉님의 합격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관문까지 통과하셨으니
지리산을 홀가분히 드시겠습니다.
중봉 (2006-02-15 16:08:01)
가객님...
이봉수님이 16년전 지리산 태극종주(완전종주) 이야기를
자주 하는가 봅니다.
동부능선은 길이 없어서 낫으로 등로를 만들면서
진행하였던 호랑이 담배 피던 이야기가 그립습니다.
오 해 봉 (2006-02-21 22:20:17)
미소지으며 유심히 살펴 보았습니다,
참 좋은 사진을 보고갑니다.
트레킹 (2006-02-25 16:00:54)
이봉수씨라면
그 당시 미군 군복을 등산복으로 입었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뒷줄 맨 죄측 빨간 머리띠를 두르신 분이
당시 메아리 산악회 소속이었던
대철 형입니다.
산행 마치고 덕산식당에서
해물탕에 소줏잔을 기울이던 그때가
되살아 나는 듯 합니다.
합격을 축하드리며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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