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주인장 소개지리산에 대한 간략한 소개등반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
지리산 산행 후기가 있는 곳입니다
칼럼
어떤 이야기든 자유롭게 나누세요. 단, 광고글이나 악성 루머글은 사절.
지리산에 담긴 추억
지리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
홈페이지에 놀러온 소감을 남기세요...


  중봉(2007-01-25 11:11:28, Hit : 3359, Vote : 518
 http://jirisanlove.com
 함박눈을 맞고 싶다...



이번 주말에는 눈소식이 들립니다.

올 겨울에는 한번도 눈산행을 해보지 못했네요...
텐트속에서 사각사각 눈 내리는
소리를 듣으며 따스한 차한잔 하고 싶습니다.

하루종일 폴라텍 자켓 위에 내리는 육각형 결정체...
지리산 조개골 깊은 골짜기...
덕유산 동엽령,삿갓골재...어디라도 좋습니다.

텐트속에서 가스등을 밝히고,
긴긴 겨울밤을 보내고 싶습니다.





피가로의 결혼(모짜르트) 중
사랑의 괴로움을 그대는 아는가



미소 (2007-01-26 10:57:34)
저두 산이 가고픕니다.허리디스크랍니다.
긴산행--은 자제하랍니다.
발왕산,선자령,등등 눈앞에서--갔다온 사람들의 사진이 저를 유혹합니다.ㅜㅜ
그래도 중봉님은 가족과 운지사라도---맛보셨잖아요.
가족들과의 기쁨--부럽지요.
중봉 (2007-01-26 11:52:04)
미소님...
요추 추간판 탈출증은 보존요법을 잘 받아야 하고요~~~
가벼운 운동은 치료효과도 있으니
하루 4시간 이내 산행은 무방합니다.
내일은 함박눈 맞으며 러셀하고 싶습니다


40   외로움을 이기는 법... [3]  중봉 2005/07/10 4547 640
39   9월30일은 설악으로 떠나는 날... [3]  중봉 2005/09/29 3554 554
38   장당골 가을이 그리울때...  중봉 2005/10/20 3221 571
37   추억의 엘범(1)... [6]  중봉 2006/02/14 3582 518
36   추억의 엘범(2)... [1]  중봉 2006/02/14 3298 580
35   지리산 3 대 봉은 영신봉이다. [4]  산오자 2006/08/23 3246 425
34   얼굴에서 느끼는 세월... [1]  중봉 2006/08/25 3600 603
33   바보같은 사랑... [1]  중봉 2006/08/28 3128 528
32   지리산...그리고...인연...  중봉 2006/08/31 3185 530
31   구절초와 억새...  중봉 2006/09/13 3089 528
30   늦가을의 단상... [3]  중봉 2006/11/10 3356 657
29   고백...그녀를 보내며...  중봉 2006/11/14 3347 612
28   일탈을 꿈꾸는 그대에게... [1]  중봉 2006/11/24 3135 464
27   자작나무 숲이 그리울때...  중봉 2006/12/15 2989 476
26   사진만 있는 산행기... [5]  중봉 2006/12/27 3451 464
25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중봉 2007/01/16 3362 541
24   출근길에서... [2]  중봉 2007/01/23 3337 569
  함박눈을 맞고 싶다... [2]  중봉 2007/01/25 3359 518

[1][2][3] 4 [5][6]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this site gives the best view on res. 1024x76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