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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중봉    URL  2019/10/25

가을이 깊어갑니다.

쉬는 날에는 산에 드는데 직장인이라 그렇게 시간이 많지는 않습니다.
남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라서 가끔은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휴대폰 벨소리 없는 홀로 드는 산이 그래서 좋습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에 추억에 잠기며 가곡을 불러봅니다.

갈길이 아직 먼데 건강은 예전
같지 않고 점점 나이는 들어갑니다.
가족과 떨어져 혼자 병원 숙소에서
보내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네요...

가족은 함께 모여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젠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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